세계 무형투자 하이라이트

제네바, 2024년 6월 25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루이스 비즈니스 스쿨(LBS)이 매년 공동으로 발행하는 세계 무형투자 하이라이트에 따르면, 무형자산 투자는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유형자산 투자보다 3배 빠르게 증가하면서 경제 불확실성과 보다 긴축적인 통화 환경 속에서도 회복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제 연구개발(R&D), 소프트웨어·데이터, 브랜드, 디자인과 같은 무형자산(박스 1)에 대한 투자는 2008년 이후 기계, 설비 등 유형자산에 대한 투자를 계속 앞질렀습니다. 그 결과, 이 보고서에서 다루는 국가에서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계 무형투자 하이라이트와 그 기반이 되는 글로벌 무형투자 데이터베이스(Global INTAN-Invest Database)는 무형자산 투자에 대한 새로운 분기별·연도별 각국 최신 측정치를 제공하며, 여기서는 공식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무형자산도 다룹니다. 여기서 제공되는 통계는 다양한 고소득 국가와 신흥국(우선은 인도)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는 증거 기반의 정책 입안을 위한 중대한 진전을 의미합니다(박스 1 및 2 참조).

광범위한 무형자산 유형에 대한 7가지 정형화된 글로벌 무형자산 투자 동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형화된 사실 1: 무형자산 투자는 2008년부터 2023년까지 여러 차례의 위기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형자산 투자보다 3배 빠르게 증가함

  • 이 보고서에서 다루는 26개국(2023년 전 세계 GDP의 52%를 차지함)의 전체 무형자산 투자는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전체 유형자산 투자를 앞질렀습니다(도 1).

  • 또한 2008~2010년 금융 위기, 코로나19 팬데믹 등 여러 차례의 위기 속에서 무형자산 투자는 유형자산 투자와 비교해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었습니다(정형화된 사실 2 참조).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양한 형태의 투자를 억누른 금리 상승과 무형자산의 중요한 자금원인 벤처캐피털에 영향을 미친 혁신 자금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형자산과 유형자산 간의 투자 격차는 크게 벌어졌습니다.

박스 1 무형자산 투자에 대한 설명

무형자산의 개념

오늘날의 경제에서 첨단기술, 제약, 자동차 및 금융서비스 산업에 걸친 가장 가치 있는 기업들의 경쟁력과 시장가치는 물적 자본, 즉 '유형'자본보다는 무형자본에서 나옵니다. 무형자산에는 R&D, 노하우, 소프트웨어·데이터, 디자인, 브랜드, 평판, 조직 또는 공급사슬에 대한 전문 지식, 최고급 기술 등 어떤 형태로든 지식재산(IP)에서 비롯되거나 IP와 상호 작용을 하는 모든 자산이 포함됩니다. 이와 같은 자산은 그것이 지니고 있는 무형성에도 불구하고 기업, 경제, 사회, 개인 모두에게 엄청난 가치를 창출해 줄 수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의의

이와 같은 자산은 비록 무형적이기는 하지만 오늘날의 경쟁적 환경에서 기업과 국가의 흥망성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기업은 무형자산에 투자함으로써 경쟁 우위와 IP를 강화하고 혁신 및 성장 동력을 얻는 한편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고객 충성도를 구축하여 궁극적으로는 시장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일반인이 즉시 인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경제 전망을 개선하고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제품의 품질을 향상하고 혁신을 촉진하며 신뢰도 높은 제품을 공급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일상생활에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무형자산의 정확한 측정이 정책 입안자와 사회에 중요한 이유

무형자산이 혁신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지만 우리가 무형자산의 규모, 영향 및 구성을 이해하는 데에는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 성장 및 생산성 제고의 실제 수준과 동력을 파악하고 정보에 입각한 친성장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무형자산 투자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무형자산 투자를 정확히 측정하지 않으면 여러 부정적인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는 무형자산의 저평가, 자원 배분의 왜곡, 경쟁력 저하(금융기관의 자금 조달 부족과 투자자의 투자 부족 포함), 그에 따른 실업, 기업 성장 위축, 정책 입안 시의 의사결정 장애가 있습니다.

  • 2023년,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은 스웨덴, 미국, 프랑스와 같이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가 높은 국가에서 16%가 넘었습니다(도 2 참조). 도 2는 이 보고서에서 다루는 전체 표본 국가를 2023년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GDP 대비 비율)가 높은 순으로 보여줍니다.

  • 무형자산 투자가 특히 지난 10년 동안 유형자산 투자보다 빠르게 증가한 추세는 개별 국가에서도 분명히 나타납니다(도 3 참조. 도 3에서는 무형자산 투자 증가율이 높은 순으로 국가가 나열됨).

  • 도 3에 나와 있는 고소득 국가들은 모두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무형자산 투자가 유형자산 투자보다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 인도는 2011년부터 2020년(데이터 확인이 가능한 최신 연도)까지 무형자산 투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국가였습니다. 그 뒤를 무형자산 투자 비율(GDP 대비) 상위 2개국인 스웨덴과 미국이 차례로 이었습니다(도 2 및 3 참조).

  • 2013년부터 2023년까지 무형자산 투자 증가율이 비교적 높은 국가 중에는 리투아니아(9% 증가), 크로아티아(6.5% 증가)와 같이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GDP 대비 비율)가 비교적 낮은 국가도 있고 룩셈부르크(7.8% 증가), 에스토니아(7.2% 증가)와 같이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가 비교적 높은 국가도 있습니다(간결한 작성을 위해 도 3에서 생략됨).

  • 도 3에서는 영국이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주요 유럽연합(EU) 국가 및 미국과 비교해 무형자산 투자 증가율이 낮은 점이 두드러집니다. 이 기간 동안 영국은 무형자산 투자 증가율(2.8%)과 유형자산 투자 증가율(2.7%)이 비슷했습니다.

정형화된 사실 2: 무형자산 투자 규모는 경제 위기 동안 유형자산 투자 규모보다 회복력이 큰 것으로 나타남

  • 코로나19 충격이 있을 때 유형자산 투자는 무형자산 투자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모든 표본 주요국에서 뚜렷이 나타났습니다(도 4).

  • 무형자산 투자는 그 특성상 잠재적으로 유형자산 투자에 비해 물적 공급 및 수요를 저해하는 경제 충격에 덜 민감하고 회복력이 더 큽니다.

  • 무형자산 투자는 최근 금리 상승과 무형자산의 중요한 자금원인 벤처캐피털에 영향을 미친 혁신 자금 감소를 고려할 때에도 (유형자산 투자에 비해) 놀라운 회복력을 보입니다.

무형자산 투자의 회복력은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의 코로나19 위기 전후 변화를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도 5 참조. 도 5에서는 2018~2019년과 2022~2023년 기간 간의 GDP 대비 비율 격차가 높은 순으로 국가가 나열됨). 룩셈부르크, 프랑스 및 스웨덴은 이 두 기간을 비교할 때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반면에,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및 슬로바키아는 동일한 두 기간을 비교할 때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이 비교적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정형화된 사실 3: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두 무형자산 유형은 소프트웨어·데이터와 브랜드로, 모두 2011년부터 2021년까지 R&D보다 3배 빠르게 증가함

  • 지난 10년 동안 가장 빠르게 증가한 무형자산 유형은 소프트웨어·데이터였으며, 브랜드, 조직자본, 신규 금융상품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도 6).

  • 소프트웨어·데이터와 브랜드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R&D보다 3배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1)글로벌 무형투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자산 유형별 추정치는 자산 유형별 투자의 공식 발표 통계와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2021년까지만 제공됩니다. 

  • 그 밖의 IP 생산물(광물탐사 및 오락·문학·예술품 원본)에 대한 투자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감소했습니다.

정형화된 사실 4: 무형자산 중 조직자본은 전체 무형자산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소프트웨어·데이터의 약 2배에 이르면서 우위를 보임

  • 조직자본이 전체 무형자산 투자의 약 30%를 차지하면서 여러 무형자산 유형 중 1위를 기록했으며, R&D(19%), 소프트웨어·데이터(16%), 브랜드(14%), 디자인(10%)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도 7).

정형화된 사실 5: 2023년 투자의 절대 규모 기준 1위는 미국으로, 2위인 프랑스보다 6배 높은 수치를 기록함

  • 무형자산 투자의 총규모는 1995년 2조 9,000억 달러(USD)에서 2023년 6조 9,000억 달러(USD)로 늘어났으며, 실질적으로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반면에, 유형자산 투자는 1995년 2조 7,000억 달러(USD)에서 2023년 4조 6,600억 달러(USD)로 늘어나 73% 증가했습니다.

  • 미국이 무형자산 투자 규모 기준으로 다른 국가를 크게 앞질렀으며, EU 22개국이 미국 투자 규모의 약 60%에 이르면서 그 뒤를 이었습니다. (2)EU 22개국은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입니다.

  • 2023년, 미국의 무형자산 투자 규모는 표본 국가 중 2위를 차지한 프랑스의 6배가 넘었습니다.

  • 2023년 무형자산 투자의 절대 규모 기준 나머지 상위 5위권은 독일, 영국, 일본이 차지했습니다(도 8).

  • EU 22개국 중 프랑스와 독일은 2020년까지 무형자산 투자 규모가 비슷했으나 이후 프랑스가 독일을 크게 앞질렀습니다(도 9). 이와 유사하게, 독일은 2018년부터 영국을 앞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밖에 EU 22개국 중 무형자산 투자 규모가 비교적 큰 국가로는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폴란드, 스웨덴이 있습니다.

  • 인도의 무형자산 투자 실적도 일부 선진국과 견줄 만한 수준으로, 그 규모는 2020년(데이터 확인이 가능한 최신 연도)에 스웨덴에 근접했습니다. 그 밖의 신흥국(브라질, 중국,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베트남)과 고소득 국가(대한민국 등)의 데이터는 글로벌 무형투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아직은 제공되지 않지만 향후에 고려될 예정입니다.

정형화된 사실 6: 무형자산 투자는 유형자산 투자와 비교해 GDP 대비 비율이 증가세를 보임

  •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가 높은 국가에서는 무형자산과 유형자산 간의 투자(GDP 대비 비율)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도 10).

  • 반면에,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가 낮은 국가에서는 무형자산 투자가 유형자산 투자를 따라잡으면서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도 11).

  • 무형자산과 유형자산 간의 GDP 대비 투자 비율 격차는 2023년 무형자산의 GDP 대비 투자 비율이 유형자산의 약 2배에 이른 미국에서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스웨덴은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 기준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과 프랑스가 차례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U 22개국 중에서는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핀란드(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이 높은 순)가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을 앞질렀습니다.

  • 반면에, 유형자산의 GDP 대비 투자 비율이 무형자산보다 높은 표본 국가에서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두 투자 유형 간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 인도는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이 다소 증가하고 유형자산 투자가 감소하면서 유사한 추이를 보였습니다(정형화된 사실 7 참조).

  • 현재까지 일본은 예외입니다. 일본에서는 무형자산 투자(GDP 대비 비율)가 최근 몇 년간 다소 주춤세를 보인 반면, 유형자산 투자는 2010년까지 감소세를 지속하다가 이후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도 11 참조).

정형화된 사실 7: 인도에서도 무형자산 투자가 유형자산 투자보다 빠르게 증가함

  • 인도의 무형자산 투자는 유형자산 투자보다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그 격차는 비공식 부문을 제외하면 더 분명해집니다(도 12).

  • 정형화된 사실 6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인도의 무형자산과 유형자산 간 GDP 대비 투자 비율 격차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좁혀지고 있습니다(도 13a).

  • 비공식 부문을 제외하면, 2019년 인도의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은 10%가 넘었으며, 이는 EU 22개국의 평균(약 10%)과 비슷하고 일본(약 9%)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도 13b에서는 2020년에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나타날 수 있는 교락 효과를 피하기 위해 2019년 데이터가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2019년 인도의 GDP 대비 무형자산 투자 비율(10.4%)은 2020년(9.4%)과 비슷했으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관련 장애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추세가 유지되었음을 나타냅니다.

  •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와 PPP 기준 1인당 GDP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도 14). 인도는 상관관계 선(도 14의 실선)보다 위쪽에 위치하며, 이는 인도의 무형자산 투자 집중도가 (인도의 1인당 GDP 규모에서) 상관관계 선에 따라 예상되는 수준보다 높음을 보여줍니다.

박스 2 프로젝트와 측정 방법 소개

글로벌 경제의 무형자산에 관한 WIPO–LBS 협력은 무형자산에 대한 투자의 최신 글로벌 추정치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WIPOLBS가 공동으로 발행하는 세계 무형투자 하이라이트는 글로벌 무형투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무형자산 투자의 최신 통계를 제공하는 주요 참고 간행물입니다.

측정 격차: 혁신, 생산성 및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데 무형자산 투자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측정 문제로 인해 우리가 그 규모, 구성 및 영향을 이해하는 데에는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비물질'성 때문에 본질적으로 측정 및 보고하기가 어렵습니다. 브랜드, 디자인 등 수많은 유형의 무형자산이 국민계정체계에서는 투자 항목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그 결과 무형자산 투자의 약 60%는 측정되지 않습니다(박스 도 2.1).

  • 무형자산 투자의 기존 추정치(특히 국민계정체계에 포함되지 않는 자산 유형의 추정치)는 범위 격차와 시차가 발생합니다.

  • 이와 같은 추정치는 보통 선진국(가령 EU, 일본, 영국, 미국)에 한해서 2~3년이 지난 후에 연도별로만 제공됩니다.

  •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2024년 6월에 제공되는 2023년 데이터를 이용하여 적시에 무형자산 투자의 분기별·연도별 추정치를 산출해 내는 데 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서는 선진국 외에도 인도 등 신흥국을 포함한 더 많은 국가로 대상이 확대됩니다.

  • 궁극적인 목표는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범세계적인 노력을 통해 가능한 한 많은 국가가 독립적으로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입니다.

범위: 2024년 6월에 발표된 최신 데이터 세트는 1995년부터 2023년까지 EU 27개국(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몰타,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인도, 일본, 영국, 미국 등 총 31개국의 분기별·연도별 무형자산 투자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측정 체계: 글로벌 무형투자 데이터베이스는 코라도(Corrado), 헐튼(Hulten) 및 시셸(Sichel)(2009)이 제안한 국민계정체계를 따르며(박스 도 2.2 참조), 여기서는 측정 및 비측정 무형자산(박스 도 2.1 참조)을 모두 다룹니다.

박스 도 2.2 코라도, 헐튼 및 시셸의 국민계정체계에 따른 무형자산
출처: 코라도, 헐튼 및 시셸(2005, 2009)의 국민계정체계 재구성

WIPO–LBS 협력에는 아프리카연합개발청(AUDA-NEPAD), 유럽투자은행(EIB), 미주개발은행(IDB),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미국 경제분석국, 세계은행이 프로젝트 운영위원회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문의: intangibles@wipo.intglobalintaninvest@luissbusinessschool.it 

참고문헌

Corrado, C., C. Hulten & D. Sichel (2005). Measuring capital and technology: An expanded framework. In Corrado, C., J. Haltiwanger & D. Sichel (eds), Measuring Capital in the New Econom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1–46. www.nber.org/books-and-chapters/measuring-capital-new-economy

Corrado, C., C. Hulten & D. Sichel (2009). Intangible capital and U.S. economic growth. Review of Income and Wealth, 55(3), 661–685.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1475-4991.2009.00343.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