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PCT 연례보고서 요약본

2024년 주요 수치

273,900건(+0.5%) 제출된 PCT 출원

698,500건(–0.4%) PCT 국내단계 진입

18%(+0.2%p) PCT 출원의 여성 발명자 비율

57.4%(–0.1%p) 전 세계 각국에서의 비거주자에 의한 특허 출원 중 PCT 루트로 국내단계에 진입한 건의 비율  (1)참고: PCT 국내단계 진입 자료 확인이 가능한 최신 연도는 2023년입니다.

124개국(−3) PCT 출원국

국제단계 관련 통계 – PCT 출원

2024년 PCT 출원 0.5% 소폭 증가

2024년, WIPO의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라 약 273,900건의 국제출원(PCT 출원)이 이루어졌습니다(도 1). 이는 전년 대비 0.5% 소폭 증가한 수치입니다.

2024년에 PCT 체약국은 158개국이었으며 124개국의 출원인이 81개 수리관청(RO)에 PCT 출원을 하였습니다. 상위 10개 수리관청을 합한 PCT 출원이 전체의 약 95%를 차지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출원인들이 PCT 수리관청으로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에 74,763건의 PCT 출원을 제출하였으며, 미국 특허상표청(USPTO)(51,251건), 일본 특허청(JPO)(46,830건), 유럽 특허청(EPO)(39,159건), 대한민국 특허청(KIPO)(23,677건), WIPO 국제사무국(IB)(14,018건)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24년 대한민국이 증가세 유지

2024년, 중국에 거주하는 출원인이 가장 많은 PCT 출원(70,160건)을 하였으며, 미국(54,087건), 일본(48,397건), 대한민국(23,851건), 독일(16,721건)의 출원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도 2). 2024년에는 상위 5개 출원국이 전체 PCT 출원의 77.8%를 차지하였습니다.

상위 20개 출원국에는 17개 고소득 국가(주로 유럽 국가)와 3개 중간소득 국가(중국, 인도, 튀르키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순위권 밖에서는 브라질, 이란회교공화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 등 중간소득 국가들이 160건 내지 640건으로 주목할 만한 PCT 출원 건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저소득 국가에 거주하는 출원인은 21건의 PCT 출원을 하였으며 그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7건), 우간다(6건), 시리아(3건)의 출원이 다수를 차지하였습니다.

아시아에서 다수의 PCT 출원 제출

2024년, 아시아 국가들이 전체 PCT 출원의 56.3%를 차지하였습니다(도 3). 이는 2014년 40.6%에서 크게 오른 것으로, 주로 중국과 대한민국의 출원 증가에 기인합니다. 유럽이 21.7%로 2위를 기록하였고, 북미가 20.6%로 그 뒤를 따라붙고 있습니다. 오세아니아, 중남미/카리브지역, 아프리카를 합한 PCT 출원은 전체의 1.3%에 불과하였습니다.

기업 부문이 PCT 출원의 89% 이상 차지

2024년에는 국제사무국이 2023년보다 0.9% 감소한 약 264,100건의 PCT 출원을 공개하였습니다. 전체 PCT 공개 출원 중 기업 부문이 89.1%를 차지하였으며, 대학 부문(5.6%), 개인(3.5%), 정부 및 공공연구기관(PRO) 부문(1.8%)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기업 부문은 고소득 그룹 상위 20개 출원국 모두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공개 출원 비율을 나타내었습니다. 특히 스웨덴, 일본, 핀란드에서는 기업 부문의 비율이 전체의 96%를 넘어섰습니다. 중간소득 그룹 상위 20개 출원국 중에서는 기업 부문과 개인 출원인이 각각 8개국에서 공개 출원의 다수를 차지하였습니다. 이집트, 이란회교공화국, 우크라이나에서는 개인 출원인의 공개 출원 비율이 2/3 이상이었습니다.

2024년 화웨이가 PCT 출원 1위 유지

2024년, 중국의 통신기업인 화웨이가 6,600건의 공개 출원으로 8년 연속 PCT 출원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도 4). 대한민국의 삼성전자가 4,640건의 공개 출원으로 2위에 올랐으며, 미국의 퀄컴, 대한민국의 LG전자, 중국의 닝더스다이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상위 10위권 출원인 중 절반은 공개 출원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였으며, 그중 삼성전자(+18.2%), 베이징 샤오미 모바일 소프트웨어(+17.8%), 퀄컴(+12.8%)이 차례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상위 10위권 출원인 중 여섯은 주로 디지털통신 분야에서 출원하였으며, 이들은 베이징 샤오미 모바일 소프트웨어, 에릭슨, 화웨이, LG전자, 퀄컴, 삼성전자입니다.

상위 50위권 대학 출원인 중 미국 대학이 23곳

교육기관들 중에서는 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가 519건의 공개 출원으로 PCT 제도 최다 사용자로 2024년에도 거듭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가 2위(216건)에 올랐으며, 칭화대학(Tsinghua University)(188건)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미시간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30.4%)와 존스홉킨스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18.4%)가 차례로 2024년에 상위 10위권 대학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8개국의 52개 대학이 상위 50위권을 차지하였으며, 그중 미국과 중국의 대학이 각각 23개와 12개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학이 8개, 일본의 대학이 4개, 싱가포르의 대학이 2개, 이스라엘, 스위스, 영국의 대학이 각각 1개였습니다.

중국 선전첨단기술연구원이 정부 및 공공연구기관 부문 PCT 출원 1위 유지

중국 선전첨단기술연구원(Shenzhen Institute of Advanced Technology)이 2024년에 631건의 공개 출원으로 정부 및 공공연구기관 부문 1위를 유지하였습니다. 독일 소재의 프라운호퍼협회(Fraunhofer-Gesellschaft zur Förderung der angewandten Forschung)는 254건의 공개 출원으로 2위에 올랐습니다.

프랑스의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 위원회(CEA)와 국립보건의료연구소(INSERM), 그리고 싱가포르의 과학기술연구원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부문에서는 13개국의 출원인들이 2024년 상위 30위권을 차지하였습니다. 대한민국(8개)이 가장 많은 출원인을 순위권에 올려놓았으며, 중국(4개), 미국(4개), 프랑스(3개), 독일(3개), 일본(3개)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24년 디지털통신이 PCT 출원의 주요 기술 분야로 등극

2024년, 전기공학 분야가 전체 PCT 공개 출원의 40%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화학(21.8%), 기계공학(16.3%), 기구(15.7%)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전기공학 분야는 전체 PCT 출원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014년 35.2%에서 2024년 40.4%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2024년 상위 3개 기술 분야가 전기공학 분야에 속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디지털통신이 전체 PCT 출원에서 10.5%를 차지하며 주요 기술 분야가 되었습니다. 이 기술 분야가 2019년 이후 1위를 유지해 오던 컴퓨터기술(9.7%)을 앞질렀습니다. 그 밖에 전기기계/장치/에너지(8.6%), 의료기술(6.5%), 측정(4.4%)이 차례로 상위 5위권에 올랐습니다.

2024년에는 상위 10개 기술 분야 중 4개에서만 PCT 출원이 증가하였으며, 그중 디지털통신(+9.9%)과 전기기계/장치/에너지(+8%)가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에, 컴퓨터기술(–6%), 의약(–5.6%), 반도체(–4.7%)에서는 PCT 출원이 비교적 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024년 PCT 출원의 여성 발명자는 18%에 불과

2024년, PCT 출원에 포함된 전체 발명자 중 여성은 18%를 차지하였습니다. 이 여성 발명자 비율은 2023년 대비 0.2%p 증가한 수치입니다. 여성 발명자의 비율은 2010년 이후 대체로 꾸준히 늘어나 이 기간 동안 6.4%p 증가하였습니다.

여성 발명자의 비율은 지난 10년간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증가해 왔습니다. 2024년, 중남미/카리브지역(24.9%)이 PCT 발명자 중 여성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아시아(18.8%), 북미(17.8%), 오세아니아(17.5%), 유럽(15.9%), 아프리카(14.5%)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PCT 공개 출원의 상위 20개 출원국 중에서는 튀르키예(26%)와 중국(24.2%)이 차례로 2024년에 여성 발명자의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생명과학 관련 기술 분야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PCT 공개 출원에 포함된 발명자의 여성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났습니다(도 5). 전체적으로, 여성 발명자는 식품화학, 바이오기술, 의약, 생물학적 재료분석, 유기정밀화학 분야에서 1/4이 넘었습니다.

도쿄–요코하마가 전체 PCT 출원의 10% 이상 차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상위 50위권 PCT 지리적 클러스터를 합한 PCT 공개 출원이 전체의 62.4%를 차지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도쿄–요코하마가 전체의 10.3%에 해당하는 135,129건의 PCT 출원으로 최대 PCT 클러스터 위상을 유지하였으며, 선전–홍콩–광저우(9%), 서울(5.4%), 새너제이–샌프란시스코(3.9%), 베이징(3.8%)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파리가 유럽의 최대 클러스터로서 전 세계 순위에서 11위에 올랐습니다.

컴퓨터기술과 디지털통신이 (이 두 기술 분야를 합한 비율 기준) 상위 6개 클러스터에서 모두 상위 3위권 기술 분야에 꼽혔습니다. 컴퓨터기술은 시애틀(43.9%), 항저우(27.4%), 새너제이–샌프란시스코(22.6%)에서 단연 으뜸이었으며, 디지털통신은 샌디에이고(45.6%), 베이징(29.6%), 선전–홍콩–광저우(26.2%)에서 높은 출원 비율을 차지하였습니다.

PCT 국내단계 진입 통계

2023년 PCT 국내단계 진입 건수 소폭 감소

전 세계 PCT 국내단계 진입(NPE) 건수는 2023년(국내단계 진입 자료 확인이 가능한 최신 연도)에 약 698,500건이었습니다(도 6). (2)미국 특허상표청이 계속심사청구(RCE) 건수를 제외하는 등 동 관청의 국내단계 진입 데이터 추출 방식을 변경하고 2000~2023년 동 관청의 국내단계 진입 데이터를 수정하였습니다. 미국 특허상표청의 국내단계 진입 건수가 많기 때문에, 이 섹션에서 제시되는 국내단계 진입 데이터가 이전 보고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전년 대비 0.4% 감소한 것으로, 그 원인은 주로 미국에 거주하는 출원인의 국내단계 진입 건수가 감소한 데 있습니다.

2023년, 비거주자 출원은 전체 국내단계 진입 건수의 84.6%를 차지하였습니다. 거주자 출원의 국내단계 진입은 일본 특허청과 미국 특허상표청에서 많이 이루어졌으며, 이들은 전 세계 거주자 출원의 국내단계 진입 건수에서 각각 38.4%와 17.3%를 차지하였습니다.

아시아가 전 세계 PCT 국내단계 진입 건수의 39% 이상 차지

아시아가 2023년에 전체 PCT 국내단계 진입 건수의 39.3%를 차지하면서 국내단계 진입 건수 최다 지역으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이 수치는 아시아가 전 세계 국내단계 진입 건수의 31%를 차지했던 2013년에 비해 현저히 증가한 것입니다. 북미와 유럽은 2023년에 전체 국내단계 진입 건수의 29.1%를 각각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오세아니아, 중남미/카리브지역, 아프리카를 합한 국내단계 진입 건수의 비율은 1.8%였습니다.

미국의 출원인이 전 세계 PCT 국내단계 진입 건수 최다

2023년, 미국에 거주하는 출원인의 국내단계 진입 건수는 193,960건이었으며, 일본(133,203건), 중국(77,331건), 독일(51,038건), 대한민국(42,954건)의 출원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도 7). 미국과 일본 출원인의 국내단계 진입 건수가 전 세계에서 각각 27.8%와 19.1%를 차지하였으며, 두 국가를 합한 국내단계 진입 건수의 비율은 46.8%였습니다. 상위 20개 출원국을 합한 국내단계 진입 건수는 전체의 95.3%를 차지하였습니다.

2023년에 국내단계 진입 건수 상위 20위권 내 상승세를 보인 10개의 출원국 중에서는 대한민국(+10.7%), 핀란드(+9.6%), 싱가포르(+9.1%)가 비교적 가파른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며, 이스라엘(–6.4%), 덴마크(–5.1%), 캐나다(–4.5%), 프랑스(–4.4%), 미국(–4.2%)이 차례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해외 특허 출원 시 PCT 루트를 꾸준히 더 많이 이용

2023년, 전 세계 비거주자 특허 출원의 국내단계 진입 건수는 총 591,100건으로, 비거주자 특허 출원의 57.4%가 PCT 루트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도 8). 이 비율은 전년 대비 0.1%p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에 비거주자가 각국 관청에 직접 출원한 특허 출원은 438,000건이었습니다(파리 루트). PCT 루트는 파리 루트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여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연간 평균 3.4%의 성장률을 보인 반면, 파리 루트는 그 기간에 연평균 성장률이 2.1%였습니다.

비거주자 특허 출원 기준 상위 20개 관청 중 17곳에서 PCT 루트를 통해 비거주자 출원의 다수를 수리하였습니다. 특히 이스라엘, 브라질, 인도네시아, 태국 관청에서는 PCT 루트의 비율이 90%가 넘었습니다. 반면에, 영국, 독일, 미국 관청에서는 PCT 루트의 비율이 더 낮았습니다.

해외 출원 기준 상위 20개 출원국 중에서는 미국(70%), 호주(67.3%), 스웨덴(65.9%)의 출원인이 비교적 높은 비율로 PCT 루트를 이용하였습니다. 반면에, 인도, 캐나다, 대한민국, 이스라엘, 싱가포르의 출원인들은 주로 파리 루트를 통해 해외 관청에 직접 특허 출원을 하였습니다.

국제사무국의 성과 통계

2024년 영어로 공개된 PCT 출원이 전체의 43.4% 차지

2024년, 영어로 공개된 PCT 출원이 전체의 43.4%를 차지하였으며, 중국어와 일본어가 각각 23.3%와 17.4%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도 9). 나머지 7개 공개언어를 합한 비율은 15.9%였습니다. 지난 15년간 중국어로 공개된 출원의 비율은 2010년 5%에서 2024년 23.3%로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에, 영어로 공개된 출원의 비율은 같은 기간 동안 58.3%에서 43.4%로 감소하였습니다.

2024년 ePCT를 통해 PCT 출원의 42% 제출

2024년, 114,314건의 PCT 출원이 ePCT를 통해 90곳의 수리관청에 접수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전년 대비 8.9% 증가한 것으로, 2024년에 제출된 전체 PCT 출원의 41.7%에 해당합니다. 미국의 출원인이 ePCT를 이용하여 39,408건의 가장 많은 출원을 제출하였으며, 대한민국(23,801건), 독일(6,135건), 프랑스(4,931건), 인도(4,531건)의 출원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PCT를 통해 제출한 PCT 출원의 건수를 기준으로 한 상위 5개 출원국 중에서는 독일(+38.1%), 프랑스(+22.7%), 인도(+22.4%)가 2023년 대비 증가율이 비교적 높았습니다.

수리관청의 성과 통계

2024년 상위 20개 수리관청 중 13곳에서 PCT 출원의 99% 이상을 전자적으로 수리

2024년에는 상위 20개 수리관청 중 싱가포르와 튀르키예 관청에서 모든 PCT 출원을 전자적으로 수리하였습니다. 전자출원의 비율은 상위 20개 관청 중 13곳에서 99%가 넘었습니다. 한편 서면으로 제출한 PCT 출원의 비율은 러시아연방(51%), 독일(5.7%), 프랑스(4.5%) 관청이 차례로 가장 높았습니다.

수리관청들은 평균 2.5주 이내에 국제사무국으로 PCT 출원을 송부

2024년에 수리관청들은 국제출원일부터 평균 2.5주 이내에 국제사무국으로 PCT 출원을 송부하였습니다. 호주, 이스라엘, 대한민국 관청은 국제출원일부터 4주 이내에 국제사무국으로 모든 PCT 출원을 송부하였습니다. 상위 20개 수리관청 중 17곳에서 이 기간 내 PCT 출원 송부율이 75%가 넘었습니다.

국제조사기관의 성과 통계

2024년 인도 관청의 국제조사보고서 발행 건수가 전년 대비 43.3% 증가

2024년에는 총 266,101건의 국제조사보고서(ISR)가 발행되었습니다. 그중 83,911건이 유럽 특허청에서 발행되었고, 65,673건이 중국 관청에서 발행되었습니다(도 10). 이 두 국제조사기관(ISA)을 합한 국제조사보고서 발행 건수가 전체의 56.2%를 차지하였습니다. 상위 10개 국제조사기관 중 인도(+43.3%), 미국(+12.3%), 대한민국(+5.2%) 관청이 차례로 가장 가파른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편 14개 국제조사기관에서 국제조사보고서 발행 건수가 감소하였으며, 그중에는 중국(–6.1%)과 일본(–0.4%) 관청, 유럽 특허청(–0.2%)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4년, 출원 수리일부터 3개월 이내에 국제사무국으로 송부되어야 하는 모든 국제조사보고서 중 82.5%가 해당 기한 내에 송부되었습니다. 16개 국제조사기관이 조사용 사본 접수일부터 3개월 이내에 국제사무국으로 90% 이상의 국제조사보고서를 송부하였습니다. 우선일부터 9개월 이내에 송부되어야 하는 국제조사보고서는 2024년에 97.1%가 해당 기한 내에 송부되었습니다. 8개 국제조사기관이 그러한 국제조사보고서를 해당 기한 내에 모두 송부하였으며, 20개 국제조사기관이 그 기한 내에 90% 넘게 송부하였습니다.